잃어버린 타블렛 팬

타블렛 팬이 없어졌어요.
일주일째 행방을 알 수가 없네요.
일주일이 더 되었을지도 몰라요.
필요해서 찾을때가 일주일 전이었으니..
아무리 책상밑을 뒤지고 집안 구석구석 청소를 해도
나오지가 않네요?

하는 수 없이 와이프의 인튜어스2를 눈물을 머금고
빌려쓸 수 밖에 ..

그러던 어제 딸래미가 손에 무언가 흔들면서 나타나더래요.
타블렛 팬이었습니다.

아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찾은 거니?

어디 토끼굴에라도 들어갔다온걸까?

ㅎㅎ

아직 말을 못하니 알 수가 없네요..

자! 드디어 타블렛 팬을 찾았다!




아린아!

다음에는

한달째 집나간 집전화기만 가져오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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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리니 | 2009/10/20 19:04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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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ongdoly at 2009/10/20 19:59
흐얼 대단하네요!!아린양!.
찾으셔서 다행이애요형!
Commented by 마리니 at 2009/10/21 11:14
그르게 찾아서 정말 다행;;
Commented by 탐탐or고지마 at 2009/10/20 20:00
ㅋㅋㅋ 아린이 귀엽네요 ㅎㅎ

사진도 참 정 다워서 좋습니다~
Commented by 마리니 at 2009/10/21 11:14
적절한 사진!
Commented by 소x at 2009/10/20 21:02
가끔 돈도 줏어와요..ㅎㅎㅎ 오늘은 만원주서왔어요!!!
Commented by 홍차 at 2009/10/20 22:45
어이쿠 엄청컷네요ㅎㅎ 귀여운 따님 재롱보시느라 하루하루 즐거우시겠어요ㅎㅎ
Commented by 마리니 at 2009/10/21 11:15
나날이 귀여워 지네요 이제 슬슬 말도 하고 ㅋㅋ
Commented by 막스 at 2009/10/23 11:44
좋겠다....
건우는 부숴서 들고오는데...
Commented by 마리니 at 2009/10/26 10:33
셋째는 딸?
Commented by 정민 at 2009/11/16 11:54
핡 귀여웡 +_+
Commented by 우잉 at 2009/11/17 17:36
흐.. 마냥 행복해보이는 사진.
나도 타블렛펜 얼마전 잃어버렸는데 글쎄~!!
내가 찾았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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