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3일
새 신을 샀어요.
새 신을 샀어요
깨끗하고 하얀, 펄이 약간 들어있는걸루다가.
매형한테서 얻은 낡은 신 대신에
신을 거에요.
신나게 달릴 수 있는 스포츠 운동화도 아니고 광빨 죽이는 명품 구두도 아니에요.
그냥,
마누라 손잡고, 아가 한쪽 옆으로 안고 느긋 하게 걸을 수 있는,
저에게 맞는 편한 신으로
골랐어요..
기분이 좋아요.
깨끗하게 신고 다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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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sm3입니다.
# by | 2009/09/03 12:29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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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dhunter/네 원래 라세티프리미어 알아보다가 출시한다길래 구경갔다가 꽂혔어요
hermeth/넵 안운 방운 !
정민/ㅎㅎ 원래 그런거샤
태워죠~
주차는 어디에? 주차비는? ㅋㅋ
걍 들어오면 자동으로 번호찍히고 나갈때 요금내면 됨.
한시간 주차권 끊어줌!
아흉~ 여튼 좋아좋아
우리 놀러가자~
나도 차 갖고 싶당..
하지만 있어봐야 신고다니지도 않을게 뻔...
축하해~ 이뿐 아린이 마이 태워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