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1일
애기 참 금방 커요~

주변 사람들이 울 애기 이야기할라 치면,
저는 '애기 참 빨리 크더라고요'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그 분들은 엄마 아빠도 그만큼 나이 먹는 거라고 슬쩍 이야기하네요.
그러네요 애기 커가는거 보면서 늙어(?) 가나 봅니다.
저는 '애기 참 빨리 크더라고요'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그 분들은 엄마 아빠도 그만큼 나이 먹는 거라고 슬쩍 이야기하네요.
그러네요 애기 커가는거 보면서 늙어(?) 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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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_ㅠ by Guntic
- 태균 아들 돌잔치 by 스팅구리
- 애기 아빠의 잠꼬대 by jus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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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01 18:23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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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ㅠㅠㅠ
근데 적응도 적응나름. 점점 더 힘들어지는거 같아요;; 어찌나 땡깡 부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