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6일
CF속 판타지


CF야 말로 환상공작소지 않을까?
아시겟지만 청X원 맛X생 CF입니다.
엄마가 아이에게서 딱 듣고 싶어하는 그런 말만 합니다.
' 먹. 구 .십. 다.'
그래 바로 이겁니다!!
엄마들은 이말한마디에 지갑을 열 준비가 된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엄마 지갑은 활짝 열릴지언정
우리의 똥깡아지군단들의 입은 죽어라 열리지 않습니다.
다르게 생각해보면
오죽 애기들이 먹지 않으면 저런 CF를 만들고 저런 카피를 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죽하면.
이해 백만배 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알게되는 사실은 모든 똥강아지 군단들은 대부분 비슷하다 입니다.

논란이 될거 같아서 길게는 안쓰겠습니다만.
여자들 눈을 사로잡기위해서 산x페를 사는 분은 없으시겠죠? -_-;
# by | 2009/05/06 13:40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