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28일
그림 그리고 있어요
지붕뚫고 하이킥 에 이런 명언이 나오더군요.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찰리 채플린-'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그림도 썸네일(멀리서) 보면 그럴 싸 해 보입니다.
그러나 확대(가까이)해서 보면 비극이지요
왜 비극이냐하면. 멀리서 보았을때의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가다성 노력이 필요해서 그렇겠지요.
가까이서 보았을때 구현이 안되었으면 구현할 걸 생각하니 비극이요, 충실히 그려졌으면 그 노력이 눈물겨워 슬퍼지려나요?
자! 저는 요즘 이 그림을 그리려고 하고있습니다.

스케치 한거 스캔하고 컬러 스슥 입혔습니다.
이정도 되면..
'뭐 다 그렸다' 라고 말 할 수 있지요(진짜?)
이 정도 크기에서 본다면요.
아! 완성하려면 지루하고 고달픈 시간이 쭈욱 이어지겠지요
웃긴거는
완성하고 난담에 저 크기로 줄이면 비슷하다는 거 ㅋㅋ
건축설계도면과 이미지 그림 만으로 그 속에 살 수 없듯
저건 그림이라고 말하기 그렇잖아요.
벽돌하나하나 타일 하나하나 올리듯 열심히 그리겠습니다! =ㅁ=)/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찰리 채플린-'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그림도 썸네일(멀리서) 보면 그럴 싸 해 보입니다.
그러나 확대(가까이)해서 보면 비극이지요
왜 비극이냐하면. 멀리서 보았을때의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가다성 노력이 필요해서 그렇겠지요.
가까이서 보았을때 구현이 안되었으면 구현할 걸 생각하니 비극이요, 충실히 그려졌으면 그 노력이 눈물겨워 슬퍼지려나요?
자! 저는 요즘 이 그림을 그리려고 하고있습니다.
견습마녀실습실

스케치 한거 스캔하고 컬러 스슥 입혔습니다.
이정도 되면..
'뭐 다 그렸다' 라고 말 할 수 있지요(진짜?)
이 정도 크기에서 본다면요.
아! 완성하려면 지루하고 고달픈 시간이 쭈욱 이어지겠지요
웃긴거는
완성하고 난담에 저 크기로 줄이면 비슷하다는 거 ㅋㅋ
건축설계도면과 이미지 그림 만으로 그 속에 살 수 없듯
저건 그림이라고 말하기 그렇잖아요.
벽돌하나하나 타일 하나하나 올리듯 열심히 그리겠습니다! =ㅁ=)/
# by | 2010/01/28 13:10 | 그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